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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9] 코멕스가 제안하는 김장 필수품, 대형마트에서 만나세요!

작성일 : 2021.02.25 첨부파일 : 1 (2).jpg 이전 목록 다음

코멕스가 제안하는 김장 필수품, 대형마트에서 만나세요!”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김장도마’ 전국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입점

- 코멕스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김장도마’ 등 전국 대형마트 입점

- 다양한 크기와 깔끔하고 세련된 그레이 컬러의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

- 넉넉한 크기, 편리한 세척과 빠른 건조로 김장철 더욱 유용한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김장도마’

                                   


49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이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와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코멕스는 본격 김장철을 맞아 다양한 크기와 모던한 그레이 컬러로 필요와 취향에 맞춰 골라 쓸 수 있는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 넉넉한 크기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김장 재료를 다듬을 수 있는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와 ‘김장도마’를 전국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 입점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편하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는 직접 김장을 하는 소비자는 물론 가족·친지와 김치를 소분하거나 포장 김치를 구입하는 소비자까지,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2~3포기용 소형부터 6~7포기 보관 가능한 중대형까지 총 5종(5.2L, 8.3L, 11.5L, 14L, 16L)로 구성돼 있으며, 이마트에서는 총 3종(5.2L, 11.5L, 14L), 홈플러스에서는 총 3종 (5.2L, 8.3L, 14L), 롯데마트에서는 총 2종(5.2L, 11.5L)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용기, 뚜껑 모두 100% 국내생산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는 건강한 김치통이다. 위로 살짝 올라온 세미 돔(Semi Dome) 뚜껑을 적용해 내부는 더욱 넉넉하다. 

김치통 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붉은 계열을 벗어나 바디와 뚜껑은 물론 뚜껑의 실리콘 패킹까지 제품 전체에 그레이 컬러를 적용한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김치 색 배임 걱정도 없다. 4면 결착 방식에 스마트 힌지를 적용해 강력한 체결력을 갖춰 김장김치를 오래오래 신선하고 맛있게 보관할 수 있다. 실리콘 패킹을 한번 더 잡아주는 모서리 가드가 있어 내용물이 샐 염려를 이중으로 덜었다. 편리하고 견고해진 손잡이에 몸체와 뚜껑이 투명해 내용물 확인도 용이하다.

2020년 새롭게 출시되어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440*300mm)’와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김장도마(450*320mm)’는 일반 가정용 도마보다 넉넉한 사이즈로 로 제작돼 배추, 무 등 부피가 큰 재료가 많고 다듬을 채소도 많은 김장철이나 대용량 요리를 할 때 특히 활용도가 높다. 물로 씻기 쉽고 건조가 빨라 음식 찌꺼기나 냄새 배임에도 강해서 파나 마늘같이 향이 강한 채소를 다듬어도 걱정 없고, 김치 양념도 배지 않는다. 

도마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것은 물론 표면을 엠보싱 처리해 칼이 미끄러지지 않으며 칼날이 상할 위험도 줄였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해 99.9% 항균 효과를 지니고 있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는 패키지에는 김장에 필요한 채소의 양과 김치 양념법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유용하다. 

코멕스 관계자는 “전국 대형마트 입점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김장 문화를 반영한 코멕스의 김장 필수품 ‘뚜껑이 더 튼튼해진 김치통(그레이)’와 ‘요리가 쉬워지는 THE 큰 도마’, ‘김장도마’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가깝고 편리하게 코멕스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