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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7-07-13] 지금은 렌지타임_신제품 론칭

작성일 : 2018.03.14 첨부파일 : 1(4).jpg 이전 목록 다음

더운 여름, 불 앞에서 요리할 걱정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요리 끝!

지금은 렌지타임’,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로 요리가 쉬워진다

 

- 복잡한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버튼 하나로 OK

- 레시피 대로 따라하면, 엄마 손 맛 요리가 뚝딱!

 


주방·생활용품 전문기업 ㈜코멕스산업
(www.ikomax.com)가 전자레인지로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조리 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을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 유통가는 거센 혼밥∙혼술바람으로, 1인 가구를 중심 한 소비 패턴에 쿡방 영향까지 이어받으며, 집에서 먹는 1인용 식재료나 용품이 대거 등장했다. 식품 기업들 역시 쉽게 먹을 수 있는 HMR(가정 간편식)에 대한 마케팅 드라이브를 강력하게 걸고 있는 시점이다.

 

이런 흐름을 반영한 코멕스는 HMR(가정 간편식)처럼 간단하게 조리를 할 수 있지만 인스턴트 음식을 대신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지금은 렌지타임을 활용하는 것.

지금은 렌지타임은 전자레인지 조리 용기로 가스레인지 같은 화기에 노출되지 않아도, 전자레인지만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내열 온도 140까지 사용 가능해, 다양한 종류의 반찬과 간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은 렌지타임라이스∙에그∙누들∙패밀리’ 4가지 종류로 각기 다른 사이즈로 구성돼 있다. 기름 없는 계란 후라이, 삼계탕, 불고기 등. 다양한 음식 조리가 가능하며 원하는 용도에 맞춰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다.

실제로 제품 구매 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 리플렛이 제품 내부에 들어있어, 요리에 자신이 있는 이들도 기입된 레시피를 따라 하기만 하면 엄마 손맛을 따라잡을 정도로 깊이 있는 맛의 요리가 완성된다.

 

코멕스 관계자에 의하면, “더운 여름에 불 앞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은 요리를 즐기는 이들마저도 꺼릴 정도로 힘든 일이다. 더불어 복잡한 조리과정은 혼밥을 즐기는 현대인에게도 번거로운 일일 수 밖에 없다, “전자레인지 버튼만 눌러주면 간단하게 요리를 완성시켜주는 지금은 렌지타임은 그야말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아주 적합하며 매일매일 유용하게 사용될 주방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렌지타임은 홈플러스를 비롯한 전국 대형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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