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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8-03-06] 그냥 버리면 스튜핏~ ‘필요한 부품만 쏙~’ 골라 교체하세요

작성일 : 2018.03.14 첨부파일 : 1(8).jpg 이전 목록 다음

그냥 버리면 스튜핏~  필요한 부품만 쏙~’ 골라 교체하세요

-        주방용품 꼼꼼~ 점검 캠페인으로 부품 판매 서비스 알리고자 힘써

-      필요한 부품만 골라 구매하면 제품 사용 수명 연장 가능


 

만물의 서비스화’. 만물의 서비스화란, 2018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트렌드로 소개된 내용으로 서비스가 상품의 본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격이 저렴해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는 주방·생활용품은 사용 중 제품이 파손 되는 경우 A/S 서비스 또는 부속 제품 교체를 고려하기보다 새로운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전자기기나 자동차처럼 고가의 제품이 아니기에 수리보다는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47년 주방·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코멕스(www.ikomax.com)7년 전부터 ‘A/S 부품 판매를 진행하며, 앞서 설명된 만물의 서비스화를 온전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코멕스가 지난 5일부터 시작한 꼼꼼~ 점검 캠페인을 통해 부품 구매 서비스를 적극 홍보하며 사용 수명이 남은 제품이 버려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품의 메인 부분은 문제가 없지만 부속품을 잃어버리거나 망가트려 제품 사용 자체가 힘들어지는 경우, 부품 별도 구매를 통해 제품의 사용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것이다.

 

밀폐용기 뚜껑의 실리콘 패킹, 물병 뚜껑, 도시락 파우치, 수납함 손잡이, 아이스탱크의 잠금장치/손잡이/어깨끈. 전체 제품의 약 70% 정도는 각 부품을 따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있다. 심지어 ‘A/S 부품 판매의 개념을 뛰어넘어, 고무장갑의 오른쪽과 왼쪽을 각각 따로 판매하는 제품도 있다. 이는 한 쪽만 구멍이 난 고무장갑에 난감했던 주부들이라면 두 손을 들어 환영할 제품이다.

 

코멕스 관계자에 의하면, ‘제품 판매 증진이나 이윤 창출만 고려한다면 A/S 부품 판매는 이미 중단했을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적은 비용으로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 말로 브랜드가 소비자를 위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를 통해 생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데 힘을 보태며 에코라이프 동참에 그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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