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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9-10-29]코멕스산업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

작성일 : 2020.02.28 첨부파일 : 6(2).jpg 이전 목록 다음

코멕스산업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

2019 ‘글로벌생활명품선정

 

-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2019 ‘글로벌생활명품선정

 -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디자인 우수성 등 평가, 선정 기업 국내•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 116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19’ 내 제품 전시

 




48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이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19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생활명품’ 선정은 디자인 주도의 수출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프리미엄 생활 소비재 제품을 발굴하여 세계적인 명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행해온 사업이다.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과 실용성·디자인 우수성, 융합 및 신기술 적용성, 기업 실적 등을 평가해 대상 기업과 제품을 선정한다. 국내 각 분야 우수 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진 이번 2019 ‘글로벌생활명품에는 뷰티, 육아, 주방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 제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유명 편집숍 등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 및 유통채널 입점을 지원하며, 국내·외 전시 상담회 및 해외 유명 전시회 참여 등 해외 마케팅 사업과 연계한 수출 마케팅을 지원한다.

 

코멕스의 지금은 렌지타임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소재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다.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성장하는 HMR 시장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제품으로 기술력과 디자인,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을 인정 받아 2019 ‘글로벌생활명품’에 최종 선정되었다. ‘에그(340ml), ‘라이스(380ml), ‘수프(800ml), ‘누들(1.2L), ‘패밀리(2.6L)’ 등 5종의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돼 전자레인지만으로 다채로운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해주며, 2017년 출시 후 1년 만에 매출액이 2배 증가한 바 있다.

 

지금은 렌지타임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더라도 재료의 수분을 유지해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뚜껑을 열지 않고 간단히 스팀홀만 열어 조리할 수 있게 개발된 혁신 제품이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조리 가능하다. 불고기, 갈치조림, 삼계탕 등의 한식부터 파스타, 라자냐, 에그 베네딕트, 브라우니까지 지금은 렌지타임만의 43가지의 전자레인지 요리 레시피북도 제공한다. 식욕을 자극하는 비비드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디자인으로 조리 후 별도 용기에 옮겨 담지 않고 테이블웨어로 연출해도 손색없다.

 

코멕스 제품을 비롯해 2019 ‘글로벌 생활명품에 선정된 제품들은 11 6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19'에 전시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로 165개사가 기업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지금은 렌지타임1인 가구 증가라는 시대적인 흐름과 글로벌 HMR 시장 성장 트렌드를 발 빠르게 적용해 선보인 혁신 제품이다. 코멕스는 암비엔테, 캔톤페어 등 매년 세계 소비재 박람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이번 글로벌 생활명품선정을 발판 삼아 전세계 주방생활용품 업계는 물론 2023155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글로벌 HMR 시장 등 새롭게 창출되는 관련 시장에서도 코멕스의 우수한 제품력을 내세워 존재감을 확보해나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