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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06-29] 코멕스 ‘아이스탱크팩 버블’, 2020 ‘글로벌생활명품’ 선정… 2019 ‘지금은 렌지타임’ 이어 2년 연속 쾌거

작성일 : 2020.10.23 첨부파일 : 16(4).jpg 이전 목록 다음

코멕스 아이스탱크팩 버블’, 2020 ‘글로벌생활명품선정

2019 ‘지금은 렌지타임이어 2년 연속 쾌거

 - 코멕스 '아이스탱크팩 버블', 2020 '글로벌생활명품' 선정작년 지금은 렌지타임이어 2년 연속 쾌거

 - 기술력∙디자인∙해외 시장 성공 가능성 등 평가, 선정 기업 국내∙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 10 7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20’ 내 글로벌생활명품 선정 제품 전시

 


49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www.ikomax.co.kr, 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의 보냉팩 ‘아이스탱크팩 버블’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0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코멕스는 2019년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이 ‘글로벌생활용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아이스탱크팩 버블’로 2년 연속 ‘글로벌생활용품’에 랭킹되는 쾌거를 거뒀다.

‘글로벌생활명품’은 수출 역량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우수 생활소비재 상품을 집중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브랜드화하고 세계적인 명품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시행된 사업이다. 글로벌 시장 성공 가능성과 실용성∙디자인 우수성, 융합 및 신기술 적용성, 기업 실적 등을 평가 기준으로 대상 기업과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2020 ‘글로벌생활명품’에도 국내 각 분야 우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육아, 리빙, 생활가전, 주방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개 제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유명 전시회 등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운영 및 온라인몰 입점을 지원하며, 국내•외 전시 상담회 참가 및 바이어 매칭 등 해외 마케팅 사업과 연계한 수출 마케팅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코멕스의 '아이스탱크팩 버블'은 기존 아이스팩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버블 모양 디자인에 우수한 보냉 기능과 사용 편의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위생관리 니즈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술력과 디자인, 실용성 등을 인정받아 2020 '글로벌생활명품'에 최종 선정되었다. 240mL, 420mL, 730mL 3종의 용량으로 구성돼 상황에 따라 알맞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아이스탱크팩 버블'은 올록볼록한 버블 디자인으로 냉기가 오래 유지되어 얼음보다 냉장효과가 뛰어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한 약알칼리성 냉매제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음식물 보관 외에도 야외 및 레저활동 시 더위 해소, 얼음찜질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내용물이 줄지 않는 영구적인 제품으로 재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다. 아이스박스 및 쿨러백과 함께 사용하면 냉기가 더욱 오래 지속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날 혹은 장거리 이동 시 유용하다.

코멕스 제품을 비롯해 2020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된 제품들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2020'에 전시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종합박람회로 150개사가 기업 부스로 참여할 예정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아이스탱크팩 버블'은 지난 2월 세계최대 소비재 박람회 ‘암비엔테’에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으로, 탁월한 보냉 기능과 사용 편의성은 물론 기존 아이스팩과 차별화되는 버블 모양의 디자인을 인정 받아 2020 ‘글로벌생활명품’에 선정됐다. 2019년 코멕스의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이 ‘글로벌생활명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아이스탱크팩 버블’이 랭킹되었다”며 “앞으로도 코멕스만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제품들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